NIB OPTION
투톤 18K 골드 닙
포세이돈을 담은 커스텀 디자인
Montegrappa
Greek Mythology: The Odyssey – Chapter II FP 18K Gold Nib
몬테그라파 그리스 신화 : 오디세이 챕터 투 만년필 18K 골드 닙
몬테그라파의 Odyssey - Chapter II는 그리스 신화 컬렉터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에서 가장 강렬한 여정의 순간들을 담아낸 리미티드 에디션입니다. 2024년 선보인 Chapter I에 이어, 이번 Chapter II는 오디세우스가 마주한 인내와 지성, 의지의 시험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이번 에디션은 고대 그리스 건축 양식 중 가장 오래되고 절제된 형태로 평가받는 도리아 양식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코발트 블루 아크릴 레진 바디에는 세로 홈이 더해져 고대 기둥을 연상시키며, 캡의 피니얼은 도리아식 기둥머리를 모티프로 완성되었습니다. 기둥에서 영감을 받은 클립 위에는 바다의 신이자 오디세우스의 가장 강력한 적대자인 포세이돈의 미세 조각상이 자리해, 작품 전체에 신화적 긴장감과 상징성을 더합니다.
배럴을 따라 이어지는 스털링 실버 미세 조각 프리즈에는 오디세우스 여정의 대표적인 장면들이 정교하게 담겼습니다. 키르케의 마법, 지하세계로의 하강, 세이렌의 노래, 스킬라의 위협은 전통적인 로스트 왁스 주조 기법을 통해 입체적으로 표현되었으며, 각 장면을 감싸는 베르메일 파도 모티프는 끝없이 움직이는 바다와 오디세우스의 험난한 항해를 떠올리게 합니다.
자개 아바쿠스, 스털링 실버 그리스 키 패턴, 파도 모티프, 18K 골드 듀오톤 닙 등 세부 요소 역시 고대 그리스의 건축미와 서사적 상징을 섬세하게 반영합니다. 만년필에는 포세이돈이 새겨진 18K 골드 닙과 피스톤 필링 시스템이 적용되며, 50ml 전용 잉크가 함께 제공됩니다. 각 제품은 오디세우스의 배에서 영감을 받은 목재 디스플레이 패키지에 담겨 제공됩니다. 여정과 시련, 귀환을 상징하는 배의 형태는 단순한 보관함을 넘어, 작품의 서사를 완성하는 하나의 전시 오브제로 기능합니다.
Odyssey - Chapter II는 만년필 266점, 롤러볼 266점 한정으로 제작됩니다. 266이라는 숫자는 “그리스”를 뜻하는 고대 그리스어 Ελλάς의 이소프세피아 값에서 가져온 것으로, 신화와 건축, 수공예, 숫자 상징까지 결합한 컬렉터블 에디션입니다.
· 소재 : 스털링 실버 , 베르메일, 아크릴 레진, 자개
· 트림 : 스털링 실버
· 닙 : 18K 골드 닙 (Ø 6mm), 에보나이트 피드
· 잉크 충전 방식 : 피스톤 필링 시스템
· 패키징 : 오디세우스의 배(Ulysses' Ship)에서 영감을 받은 전용 디스플레이 베이스, 라미네이트 아우터 박스
· 기본 구성품 : 커스터마이즈 잉크 50ml
· 길이 : 266 mm
· 직경 : 26 mm
· 무게 : 134 g
· 전 세계 266점 한정 생산
· 수작업으로 제작되어 미세한 색감과 디테일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이는 각 제품이 서로 다른 고유한 개체임을 보여주는 장인 제작의 특징입니다.
주문제작 상품
· 해외 본사 개별 주문 제작
· 제작·수령까지 평균 2~4개월 소요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 설명란 본문 하단의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원산지 이탈리아(Italy)
제조사 Montegrappa
브랜드 Montegrappa
무게 1kg
택배 · 기본 무료
5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펜사랑은 몬테그라파의 대한민국 공식 수입·유통사입니다.
펜사랑(PENSARANG)을 통해 판매되는 모든 제품은 브랜드사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통해 공급되는 정품임을 보증합니다.
MONTEGRAPPA
몬테그라파 그리스 신화: 오디세이 챕터 투 만년필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를 도리스식 건축과 귀금속 미세 조각으로 풀어낸 한정판 만년필입니다. 바다의 신 포세이돈, 코발트 블루 레진, 은빛 부조와 금빛 물결 장식이 오디세우스의 험난한 항해를 한 작품 안에 담아냅니다.

Homer’s Odyssey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는 트로이 전쟁을 마친 오디세우스가 고향 이타카로 돌아가기까지 이어진 10년의 여정을 다룬 고대 그리스 서사시입니다. 바다를 건너며 마주하는 유혹과 위협, 신들이 내리는 시련을 지혜와 인내로 헤쳐 나가는 이야기는 약 2,700년 동안 문학과 예술에 영감을 주어 왔습니다.
몬테그라파의 그리스 신화 시리즈는 『오디세이아』를 세 작품으로 풀어내는 삼부작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첫 번째 작품인 챕터 원은 하늘과 천둥의 신 제우스, 화려한 코린트식 건축을 모티브로 오디세우스의 귀환 여정의 시작을 담았습니다.
그 항해를 이어가는 두 번째 작품, 챕터 투는 바다의 신 포세이돈과 절제된 도리스식 건축을 중심으로 펼쳐집니다. 키르케와의 만남부터 저승으로의 여정, 세이렌의 노래와 스킬라의 위협까지 네 가지 시련을 코발트 블루 레진과 귀금속 미세 부조로 담아냅니다.

Odyssey Chapter II
챕터 투는 고대 그리스 건축 양식 가운데 간결하고 엄격한 비례가 돋보이는 도리스식 기둥을 모티브로 삼았습니다. 푸른 아크릴 레진에 더한 세로 홈, 플루팅과 절제된 기둥머리의 윤곽이 힘과 균형을 표현합니다. 깊이 있는 코발트 블루는 바다의 깊이와 신비로움을 떠올리게 합니다.
기둥 모양의 클립 위에는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작은 조각상을 세웠습니다. 캡 꼭대기의 넓은 판인 아바쿠스에는 진주모, 즉 자개를 사용해 빛에 따라 달라지는 은은한 광택을 더했습니다. 곧게 뻗은 클립과 푸른 레진, 금빛 주두와 자개가 하나의 작은 신전처럼 어우러집니다.





Trials at Sea
배럴에는 오디세우스가 마주한 네 가지 시련을 925 스털링 실버의 작은 부조로 새겼습니다. 로스트 왁스 주조로 완성한 인물과 장면은 금빛 베르메일 장식과 선명한 대비를 이룹니다. 연속된 장면 사이로 그리스 키 문양과 물결 모티브가 이어지며, 작은 조각 안에서도 서사의 움직임과 긴장감을 드러냅니다.

동료들을 돼지로 바꾼 마녀 키르케와 마주한 오디세우스가 지혜와 의지로 위기를 헤쳐 나갑니다. 낯선 세계의 마법과 유혹 앞에서도 동료들과 귀환의 뜻을 지켜내는 장면입니다.
귀향의 길을 찾기 위해 저승으로 향한 오디세우스는 예언자 테이레시아스의 조언을 구합니다. 죽음의 세계까지 건너가는 용기와, 앞으로의 항해를 향한 결심이 담겨 있습니다.
뱃사람을 유혹하는 세이렌의 노래를 듣기 위해 오디세우스는 자신의 몸을 돛대에 묶습니다. 동료들은 귀를 막고 노를 저으며, 치명적인 유혹이 기다리는 바다를 지나갑니다.
좁은 해협에서 여섯 개의 머리를 가진 괴물 스킬라가 선원들을 위협합니다. 피할 수 없는 위험과 희생 속에서도 항해를 이어가야 하는 영웅의 시련을 보여줍니다.



Precious Materials & Craftsmanship
금빛 베르메일은 스털링 실버 위에 금을 입힌 소재입니다. 은빛 미세 부조와 금빛 장식의 대비에 코발트 블루 레진의 깊은 색을 더했습니다. 베르메일의 물결 모티브는 끊임없이 움직이는 바다를, 스털링 실버에 새긴 그리스 키 문양은 고대 그리스의 조형미를 표현합니다.
캡을 열면 포세이돈의 형상을 담은 커스텀 투톤 18K 골드 닙이 드러납니다. 에보나이트 피드가 잉크를 닙으로 전달하고, 피스톤 필링 시스템으로 병 잉크를 충전합니다. 은빛 그립의 그리스 키 문양은 배럴의 이야기와 닙의 상징을 연결합니다.



Packaging
오디세우스의 배를 형상화한 목제 디스플레이 케이스가 작품의 항해를 이어갑니다. 돛을 세운 선박과 테이블 스탠드는 펜을 보관하는 공간이자, 책상 위에서 오디세이의 한 장면을 감상하는 무대가 됩니다.
선박 디스플레이 케이스, 테이블 스탠드와 전용 외장 박스로 구성됩니다. 만년필에는 몬테그라파 병 잉크 50ml가 함께 제공됩니다.


Writing
투톤 18K 골드 닙
포세이돈을 담은 커스텀 디자인
피스톤 필링 시스템
전 세계 266점 한정 생산
챕터 투는 만년필과 수성펜을 각각 266점씩 한정 제작합니다. 개별 에디션 번호와 정교한 미세 조각이 소장하는 한 점의 가치를 더합니다.
Details
| 제품명 | 몬테그라파 그리스 신화: 오디세이 챕터 투 만년필 |
|---|---|
| 타입 | 만년필 |
| 컬렉션 | 그리스 신화 · 오디세이 챕터 투 |
| 한정 생산 | 만년필 전 세계 266점 |
| 소재 / 트림 | 925 스털링 실버, 베르메일 코발트 블루 아크릴 레진, 진주모(자개) |
| 디자인 | 포세이돈 · 도리스식 건축 키르케, 저승, 세이렌, 스킬라 |
| 닙 | 커스텀 투톤 18K 골드 닙 |
| 피드 | 에보나이트 |
| 충전 방식 | 피스톤 필링 시스템 |
| 크기 | 길이 약 164 mm, 직경 약 26 mm |
| 무게 | 약 134 g |
| 패키징 | 선박 디스플레이 케이스, 테이블 스탠드 전용 외장 박스 몬테그라파 병 잉크 50ml 포함 |
미세한 색상 차이는 장인 제작 공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제품의 진정성과 희소성을 보여줍니다.
본 제품은 수작업 공정이 포함되어 제작되는 제품으로, 제작 특성상 각 펜마다 고유한 패턴과 무늬를 지니고 있습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배럴의 무늬, 패턴, 질감, 결의 방향, 컬러의 흐름 등은 제품마다 조금씩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며, 상품 페이지의 이미지와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는 수작업 제품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개체별 특성으로, 사용상 기능이나 내구성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며 제품 하자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해당 사유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불가한 점 구매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Brand
몬테그라파(Montegrappa)는 1912년 이탈리아 바사노 베네토에서 이탈리아 최초의 펜촉 공장으로 출발한 필기구 브랜드입니다. 베네토의 장인 문화가 이어지는 바사노 델 그라파의 역사적인 매뉴팩처를 기반으로, 독립적인 가족 경영 체제 아래 한 세기가 넘는 제작 경험과 새로운 가공 기술을 함께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종이와 사람의 생각이 만나는 순간을 필기구의 본질로 바라보고, 펜을 과거의 유물이 아니라 현재의 감각과 표현을 확장하는 도구로 해석합니다. 각 부품을 개별 선반 가공하고 작은 결합과 회전, 클릭의 정밀도까지 다듬는 기계적 완성도를 중시하며, 시계 제작의 정확성과 주얼리 세공의 섬세함을 필기구 안에 결합합니다. 셀룰로이드와 귀금속, 에보나이트 같은 전통 소재부터 자체 수제 레진인 몬테그라파이트와 현대적인 고기능 소재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로스트 왁스 주조·수작업 인그레이빙·에나멜·보석 세팅 같은 고급 공예를 통해 기능적인 필기구와 수집 가능한 오브제의 경계를 넓혀 왔습니다. 캘리그래피에서 가져온 로고, 회전식 루촐리노 클립, 초기 생산 모델을 떠올리게 하는 닙의 팔각 필리그리 패턴 등 고유한 디자인 코드는 브랜드의 역사와 현대적인 이탈리아 스타일을 연결합니다.
Notice
제조사는 출고 전 품질 검수(QC) 과정에서 펜촉의 잉크 흐름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이로 인해 펜촉 주변에 미세한 잉크 자국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몬테그라파, 레오나르도, 스크리보, 라미, 파카 등이 있습니다.
순은, 금도금 등의 금속 소재는 자연 산화로 인한 변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소재의 자연스러운 특성이며, 전용 폴리싱 천 등으로 부드럽게 닦아 관리하시면 됩니다. 제품의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제품 하자의 사유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필감은 사용자의 필압, 필기 각도, 잉크의 특성, 그리고 용지의 질감과 코팅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코팅이 강한 매끄러운 용지에서는 잉크 끊김이나 굵기 차이가, 거칠거나 흡수성이 높은 용지에서는 번짐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개인적인 필기 습관이나 사용 환경에 따른 필감 차이는 제품 하자의 사유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펜사랑의 잉크 발색 및 필기감 테스트는 일반 A4용지를 기준으로 진행됩니다.
제품의 패키징은 해외 운송 및 보관 과정에서 미세한 눌림이나 찌그러짐, 마모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유통·보관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생길 수 있는 현상으로 제품 본체의 품질이나 기능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사유는 제품 하자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모든 상품은 출고 전 철저한 검수 과정을 거쳐 발송됩니다. 비닐 실드 포장 제품의 경우, 검수를 위해 일시적으로 개봉 후 재포장될 수 있습니다.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필기구의 특성상, 각 펜마다 고유한 패턴과 무늬를 지니고 있습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배럴의 패턴, 질감, 칠 등의 표현이 일정하지 않을 수 있으며 상품 페이지의 이미지와 다소 상이할 수 있습니다. 이는 수작업으로 제작된 제품의 자연스러운 특성으로 제품 하자의 사유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펜사랑은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유지하기 위해 별도의 각인을 위한 전용 기계나 인력을 구비하고 있지 않습니다.
Order & Delivery
국내 재고 상품은 주문 후 당일 혹은 익일 출고됩니다.
| 배송사 | 우체국 택배 |
|---|---|
| 배송비 | 3,000원 / 5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 배송 소요 | 출고일로부터 평균 1~2영업일 택배사 사정에 따라 일부 배송 지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신한은행 140 012 710037
(주) 케이베어
무통장입금 주문 건은 주문 후 2시간 이내 미입금 시 자동 취소됩니다. 입금 확인은 시스템 처리에 따라 약간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영업일 기준 오후 3시 이전 주문 건에 한하여 퀵 발송이 가능합니다.
- 당일 수령 퀵 서비스를 원하실 경우 [서포트] > [1:1 문의] 게시판을 통해 접수해 주세요. 수령 주소, 희망 수령 시간대, 수령인 이름 및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퀵서비스 착불(비용 고객 부담)로 발송됩니다.
- 퀵 서비스를 통해 수령하신 상품의 교환 및 반품은 택배를 통해 진행되며, 퀵 서비스 이용 시 발생하는 비용은 고객 부담입니다.
Special Order
Customer Service
교환 및 반품, 환불, A/S에 관한 안내입니다.
원활한 처리를 위해 아래 내용을 먼저 확인하신 뒤, 안내에 따라 해당 게시판을 통해 접수해 주세요.
일반적으로 제조사에서는 펜의 미세한 색상 차이, 톤의 차이, 패턴의 불균형과 분포 차이, 작은 점, 작은 자국, 작은 찍힘, 미세한 스크래치, 명암 차이, 닙의 비율·형상·색상 차이, 닙의 미세한 스크래치, 금·은 변색(세척 가능한 경우) 등을 하자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는 수작업이 포함되고 재질에 따라 패턴이 일정하기 어려운 만년필의 특성에 따른 정상 범주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불빛에 비추거나 루페로 확대하여 보이는 딩(ding)이나 스크래치는 제조사에서 허용하는 정상 범주로, 하자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Exchange & Return
상품 수령일(택배사 조회 기준)로부터 7일 이내 [서포트] > [1:1 문의] 게시판에 신청 글을 작성해 주세요.
- 담당자가 게시판 신청글을 확인한 후 안내에 따라 교환 및 반품 절차가 진행됩니다.
※ 사전 접수 없이 임의로 반송된 상품은 확인이 지연되거나 정상적인 처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에 따른 분실, 오배송 등의 문제에 대해서는 펜사랑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상품 수령일(택배사 조회 기준)로부터 7일 이내 신청 가능하며, 제품 개봉 및 사용 흔적이 없는 미사용 상태의 상품에 한해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합니다.
- 고객 변심으로 인한 반품·교환 시 왕복 배송비 6,000원이 부과되며, 이는 고객 부담입니다. 도서산간·제주 지역 및 대형 포장 상품의 경우 추가 운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제조사에서 불량으로 인정하지 않는 사항으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고객 변심 사유로 처리됩니다.
Refund
환불 신청 후 [서포트] > [1:1 문의] 게시판에 신청 글을 작성해 주세요.
- 담당자가 게시판 신청글을 확인한 후 환불 절차 및 택배 회수 방법을 안내해드립니다.
- 상품 발송 전: 결제 취소 및 환불 처리가 가능합니다.
- 상품 발송 후: 고객님께서 상품을 수령하신 뒤 회수 절차를 거쳐 상품 상태 확인 후 환불이 진행됩니다.
※ 사전 접수 없이 임의로 반송된 상품은 확인이 지연되거나 정상적인 처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에 따른 분실, 오배송 등의 문제에 대해서는 펜사랑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시스템상 ‘상품 준비중’으로 표시되더라도 실제로는 이미 출고가 완료되어 발송이 진행 중인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주문 취소 또는 환불 처리가 불가하오니, 상품 수령 후 게시판을 통해 접수해 주세요.
- 상품 수령일(택배사 조회 기준)로부터 7일 이내 신청 가능하며, 회수된 제품의 개봉 및 사용 흔적이 없는 미사용 상태임을 확인한 후 환불이 진행됩니다.
- 왕복 배송비 6,000원이 부과되며, 이는 고객 부담입니다. 도서산간·제주 지역 및 대형 포장 상품의 경우 추가 운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신용카드 결제 | 승인 취소 후 영업일 기준 3~7일 이내 카드사별 처리 일정에 따라 소요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
| 무통장입금 | 환불 승인 후 영업일 기준 2일 이내 고객 계좌 입금 |
| 간편결제 | 각 결제사 정책에 따라 영업일 기준 1~5일 이내 |
Service & Repair
펜사랑에서 구매한 제품에 한하여 보증 기간 내(1년) A/S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서포트] > [A/S] 게시판의 이용 안내문을 확인하신 후, 안내된 양식에 따라 신청 및 문의 글을 작성해 주세요.
- 담당자가 게시판 신청글을 확인한 후 전달드리는 안내에 따라 진행해 주세요.
※ 사전 접수 없이 임의로 제품을 발송하실 경우 확인 및 처리가 지연되거나 정상적인 처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에 따른 분실, 오배송 등의 문제에 대해서는 펜사랑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제품 도착 후 접수된 순서에 따라 점검 및 수리가 진행됩니다. 수리가 완료되면 발송 시점에 문자로 안내드립니다.
- 수리 완료된 제품 발송 시 국내 배송비 3,000원이 발생합니다.
- 무상 보증 기간 중이라도 사용자의 과실로 인한 고장, 분실, 훼손 및 변형은 유상 처리될 수 있습니다.
- 해외 수리의 경우 브랜드 제조사 진단 결과에 따라 별도 수리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 수리 진행 여부를 결정하실 수 있도록 안내드립니다.
닙 단차 및 슬릿 조정, 필감 긁힘 조정 등의 증상은 국내 수리로 진행됩니다. 주말 및 공휴일을 제외하고 영업일 기준 최장 약 14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부품 파손, 잉크 누수, 피딩 불량 등 그 외 증상은 해외 수리(제조사 수리)로 진행됩니다. 해외 수리는 통상 약 3~6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국내 수리 제품 점검 후 증상에 따라 해외 본사 수리로 전환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외 수리 진행 여부를 결정하실 수 있도록 별도로 안내드립니다.
해외 수리 비용은 제조사에서 제품을 직접 확인한 후 산정되므로 사전 안내가 어렵습니다.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 별도로 안내드리며, 고객님께서 수리 진행 여부를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 수리를 철회하시는 경우에도, 실제 수리 진행 여부와 관계없이 해외 수리와 동일한 기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제품 반송 시 발생하는 국내 배송비(3,000원)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해외 수리는 제조사 도착 과정, 제조사 내부 일정, 통관 절차, 국제 운송 및 기타 외부 요인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수리 완료 시점에 대한 정확한 안내가 어려우며, 예상 일정 및 일정 지연에 대해서는 별도의 안내가 제공되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펜사랑은 몬테그라파의 대한민국 공식 수입·유통사입니다.
펜사랑(PENSARANG)을 통해 판매되는 모든 제품은 브랜드사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통해 공급되는 정품임을 보증합니다.
MONTEGRAPPA
몬테그라파 그리스 신화: 오디세이 챕터 투 만년필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를 도리스식 건축과 귀금속 미세 조각으로 풀어낸 한정판 만년필입니다. 바다의 신 포세이돈, 코발트 블루 레진, 은빛 부조와 금빛 물결 장식이 오디세우스의 험난한 항해를 한 작품 안에 담아냅니다.

Homer’s Odyssey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는 트로이 전쟁을 마친 오디세우스가 고향 이타카로 돌아가기까지 이어진 10년의 여정을 다룬 고대 그리스 서사시입니다. 바다를 건너며 마주하는 유혹과 위협, 신들이 내리는 시련을 지혜와 인내로 헤쳐 나가는 이야기는 약 2,700년 동안 문학과 예술에 영감을 주어 왔습니다.
몬테그라파의 그리스 신화 시리즈는 『오디세이아』를 세 작품으로 풀어내는 삼부작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첫 번째 작품인 챕터 원은 하늘과 천둥의 신 제우스, 화려한 코린트식 건축을 모티브로 오디세우스의 귀환 여정의 시작을 담았습니다.
그 항해를 이어가는 두 번째 작품, 챕터 투는 바다의 신 포세이돈과 절제된 도리스식 건축을 중심으로 펼쳐집니다. 키르케와의 만남부터 저승으로의 여정, 세이렌의 노래와 스킬라의 위협까지 네 가지 시련을 코발트 블루 레진과 귀금속 미세 부조로 담아냅니다.

Odyssey Chapter II
챕터 투는 고대 그리스 건축 양식 가운데 간결하고 엄격한 비례가 돋보이는 도리스식 기둥을 모티브로 삼았습니다. 푸른 아크릴 레진에 더한 세로 홈, 플루팅과 절제된 기둥머리의 윤곽이 힘과 균형을 표현합니다. 깊이 있는 코발트 블루는 바다의 깊이와 신비로움을 떠올리게 합니다.
기둥 모양의 클립 위에는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작은 조각상을 세웠습니다. 캡 꼭대기의 넓은 판인 아바쿠스에는 진주모, 즉 자개를 사용해 빛에 따라 달라지는 은은한 광택을 더했습니다. 곧게 뻗은 클립과 푸른 레진, 금빛 주두와 자개가 하나의 작은 신전처럼 어우러집니다.





Trials at Sea
배럴에는 오디세우스가 마주한 네 가지 시련을 925 스털링 실버의 작은 부조로 새겼습니다. 로스트 왁스 주조로 완성한 인물과 장면은 금빛 베르메일 장식과 선명한 대비를 이룹니다. 연속된 장면 사이로 그리스 키 문양과 물결 모티브가 이어지며, 작은 조각 안에서도 서사의 움직임과 긴장감을 드러냅니다.

동료들을 돼지로 바꾼 마녀 키르케와 마주한 오디세우스가 지혜와 의지로 위기를 헤쳐 나갑니다. 낯선 세계의 마법과 유혹 앞에서도 동료들과 귀환의 뜻을 지켜내는 장면입니다.
귀향의 길을 찾기 위해 저승으로 향한 오디세우스는 예언자 테이레시아스의 조언을 구합니다. 죽음의 세계까지 건너가는 용기와, 앞으로의 항해를 향한 결심이 담겨 있습니다.
뱃사람을 유혹하는 세이렌의 노래를 듣기 위해 오디세우스는 자신의 몸을 돛대에 묶습니다. 동료들은 귀를 막고 노를 저으며, 치명적인 유혹이 기다리는 바다를 지나갑니다.
좁은 해협에서 여섯 개의 머리를 가진 괴물 스킬라가 선원들을 위협합니다. 피할 수 없는 위험과 희생 속에서도 항해를 이어가야 하는 영웅의 시련을 보여줍니다.



Precious Materials & Craftsmanship
금빛 베르메일은 스털링 실버 위에 금을 입힌 소재입니다. 은빛 미세 부조와 금빛 장식의 대비에 코발트 블루 레진의 깊은 색을 더했습니다. 베르메일의 물결 모티브는 끊임없이 움직이는 바다를, 스털링 실버에 새긴 그리스 키 문양은 고대 그리스의 조형미를 표현합니다.
캡을 열면 포세이돈의 형상을 담은 커스텀 투톤 18K 골드 닙이 드러납니다. 에보나이트 피드가 잉크를 닙으로 전달하고, 피스톤 필링 시스템으로 병 잉크를 충전합니다. 은빛 그립의 그리스 키 문양은 배럴의 이야기와 닙의 상징을 연결합니다.



Packaging
오디세우스의 배를 형상화한 목제 디스플레이 케이스가 작품의 항해를 이어갑니다. 돛을 세운 선박과 테이블 스탠드는 펜을 보관하는 공간이자, 책상 위에서 오디세이의 한 장면을 감상하는 무대가 됩니다.
선박 디스플레이 케이스, 테이블 스탠드와 전용 외장 박스로 구성됩니다. 만년필에는 몬테그라파 병 잉크 50ml가 함께 제공됩니다.


Writing
투톤 18K 골드 닙
포세이돈을 담은 커스텀 디자인
피스톤 필링 시스템
전 세계 266점 한정 생산
챕터 투는 만년필과 수성펜을 각각 266점씩 한정 제작합니다. 개별 에디션 번호와 정교한 미세 조각이 소장하는 한 점의 가치를 더합니다.
Details
| 제품명 | 몬테그라파 그리스 신화: 오디세이 챕터 투 만년필 |
|---|---|
| 타입 | 만년필 |
| 컬렉션 | 그리스 신화 · 오디세이 챕터 투 |
| 한정 생산 | 만년필 전 세계 266점 |
| 소재 / 트림 | 925 스털링 실버, 베르메일 코발트 블루 아크릴 레진, 진주모(자개) |
| 디자인 | 포세이돈 · 도리스식 건축 키르케, 저승, 세이렌, 스킬라 |
| 닙 | 커스텀 투톤 18K 골드 닙 |
| 피드 | 에보나이트 |
| 충전 방식 | 피스톤 필링 시스템 |
| 크기 | 길이 약 164 mm, 직경 약 26 mm |
| 무게 | 약 134 g |
| 패키징 | 선박 디스플레이 케이스, 테이블 스탠드 전용 외장 박스 몬테그라파 병 잉크 50ml 포함 |
미세한 색상 차이는 장인 제작 공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제품의 진정성과 희소성을 보여줍니다.
본 제품은 수작업 공정이 포함되어 제작되는 제품으로, 제작 특성상 각 펜마다 고유한 패턴과 무늬를 지니고 있습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배럴의 무늬, 패턴, 질감, 결의 방향, 컬러의 흐름 등은 제품마다 조금씩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며, 상품 페이지의 이미지와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는 수작업 제품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개체별 특성으로, 사용상 기능이나 내구성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며 제품 하자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해당 사유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불가한 점 구매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Brand
몬테그라파(Montegrappa)는 1912년 이탈리아 바사노 베네토에서 이탈리아 최초의 펜촉 공장으로 출발한 필기구 브랜드입니다. 베네토의 장인 문화가 이어지는 바사노 델 그라파의 역사적인 매뉴팩처를 기반으로, 독립적인 가족 경영 체제 아래 한 세기가 넘는 제작 경험과 새로운 가공 기술을 함께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종이와 사람의 생각이 만나는 순간을 필기구의 본질로 바라보고, 펜을 과거의 유물이 아니라 현재의 감각과 표현을 확장하는 도구로 해석합니다. 각 부품을 개별 선반 가공하고 작은 결합과 회전, 클릭의 정밀도까지 다듬는 기계적 완성도를 중시하며, 시계 제작의 정확성과 주얼리 세공의 섬세함을 필기구 안에 결합합니다. 셀룰로이드와 귀금속, 에보나이트 같은 전통 소재부터 자체 수제 레진인 몬테그라파이트와 현대적인 고기능 소재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로스트 왁스 주조·수작업 인그레이빙·에나멜·보석 세팅 같은 고급 공예를 통해 기능적인 필기구와 수집 가능한 오브제의 경계를 넓혀 왔습니다. 캘리그래피에서 가져온 로고, 회전식 루촐리노 클립, 초기 생산 모델을 떠올리게 하는 닙의 팔각 필리그리 패턴 등 고유한 디자인 코드는 브랜드의 역사와 현대적인 이탈리아 스타일을 연결합니다.
Notice
제조사는 출고 전 품질 검수(QC) 과정에서 펜촉의 잉크 흐름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이로 인해 펜촉 주변에 미세한 잉크 자국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몬테그라파, 레오나르도, 스크리보, 라미, 파카 등이 있습니다.
순은, 금도금 등의 금속 소재는 자연 산화로 인한 변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소재의 자연스러운 특성이며, 전용 폴리싱 천 등으로 부드럽게 닦아 관리하시면 됩니다. 제품의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제품 하자의 사유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필감은 사용자의 필압, 필기 각도, 잉크의 특성, 그리고 용지의 질감과 코팅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코팅이 강한 매끄러운 용지에서는 잉크 끊김이나 굵기 차이가, 거칠거나 흡수성이 높은 용지에서는 번짐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개인적인 필기 습관이나 사용 환경에 따른 필감 차이는 제품 하자의 사유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펜사랑의 잉크 발색 및 필기감 테스트는 일반 A4용지를 기준으로 진행됩니다.
제품의 패키징은 해외 운송 및 보관 과정에서 미세한 눌림이나 찌그러짐, 마모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유통·보관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생길 수 있는 현상으로 제품 본체의 품질이나 기능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사유는 제품 하자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모든 상품은 출고 전 철저한 검수 과정을 거쳐 발송됩니다. 비닐 실드 포장 제품의 경우, 검수를 위해 일시적으로 개봉 후 재포장될 수 있습니다.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필기구의 특성상, 각 펜마다 고유한 패턴과 무늬를 지니고 있습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배럴의 패턴, 질감, 칠 등의 표현이 일정하지 않을 수 있으며 상품 페이지의 이미지와 다소 상이할 수 있습니다. 이는 수작업으로 제작된 제품의 자연스러운 특성으로 제품 하자의 사유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펜사랑은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유지하기 위해 별도의 각인을 위한 전용 기계나 인력을 구비하고 있지 않습니다.
Order & Delivery
국내 재고 상품은 주문 후 당일 혹은 익일 출고됩니다.
| 배송사 | 우체국 택배 |
|---|---|
| 배송비 | 3,000원 / 5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 배송 소요 | 출고일로부터 평균 1~2영업일 택배사 사정에 따라 일부 배송 지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신한은행 140 012 710037
(주) 케이베어
무통장입금 주문 건은 주문 후 2시간 이내 미입금 시 자동 취소됩니다. 입금 확인은 시스템 처리에 따라 약간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영업일 기준 오후 3시 이전 주문 건에 한하여 퀵 발송이 가능합니다.
- 당일 수령 퀵 서비스를 원하실 경우 [서포트] > [1:1 문의] 게시판을 통해 접수해 주세요. 수령 주소, 희망 수령 시간대, 수령인 이름 및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퀵서비스 착불(비용 고객 부담)로 발송됩니다.
- 퀵 서비스를 통해 수령하신 상품의 교환 및 반품은 택배를 통해 진행되며, 퀵 서비스 이용 시 발생하는 비용은 고객 부담입니다.
Special Order
Customer Service
교환 및 반품, 환불, A/S에 관한 안내입니다.
원활한 처리를 위해 아래 내용을 먼저 확인하신 뒤, 안내에 따라 해당 게시판을 통해 접수해 주세요.
일반적으로 제조사에서는 펜의 미세한 색상 차이, 톤의 차이, 패턴의 불균형과 분포 차이, 작은 점, 작은 자국, 작은 찍힘, 미세한 스크래치, 명암 차이, 닙의 비율·형상·색상 차이, 닙의 미세한 스크래치, 금·은 변색(세척 가능한 경우) 등을 하자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는 수작업이 포함되고 재질에 따라 패턴이 일정하기 어려운 만년필의 특성에 따른 정상 범주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불빛에 비추거나 루페로 확대하여 보이는 딩(ding)이나 스크래치는 제조사에서 허용하는 정상 범주로, 하자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Exchange & Return
상품 수령일(택배사 조회 기준)로부터 7일 이내 [서포트] > [1:1 문의] 게시판에 신청 글을 작성해 주세요.
- 담당자가 게시판 신청글을 확인한 후 안내에 따라 교환 및 반품 절차가 진행됩니다.
※ 사전 접수 없이 임의로 반송된 상품은 확인이 지연되거나 정상적인 처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에 따른 분실, 오배송 등의 문제에 대해서는 펜사랑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상품 수령일(택배사 조회 기준)로부터 7일 이내 신청 가능하며, 제품 개봉 및 사용 흔적이 없는 미사용 상태의 상품에 한해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합니다.
- 고객 변심으로 인한 반품·교환 시 왕복 배송비 6,000원이 부과되며, 이는 고객 부담입니다. 도서산간·제주 지역 및 대형 포장 상품의 경우 추가 운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제조사에서 불량으로 인정하지 않는 사항으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고객 변심 사유로 처리됩니다.
Refund
환불 신청 후 [서포트] > [1:1 문의] 게시판에 신청 글을 작성해 주세요.
- 담당자가 게시판 신청글을 확인한 후 환불 절차 및 택배 회수 방법을 안내해드립니다.
- 상품 발송 전: 결제 취소 및 환불 처리가 가능합니다.
- 상품 발송 후: 고객님께서 상품을 수령하신 뒤 회수 절차를 거쳐 상품 상태 확인 후 환불이 진행됩니다.
※ 사전 접수 없이 임의로 반송된 상품은 확인이 지연되거나 정상적인 처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에 따른 분실, 오배송 등의 문제에 대해서는 펜사랑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시스템상 ‘상품 준비중’으로 표시되더라도 실제로는 이미 출고가 완료되어 발송이 진행 중인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주문 취소 또는 환불 처리가 불가하오니, 상품 수령 후 게시판을 통해 접수해 주세요.
- 상품 수령일(택배사 조회 기준)로부터 7일 이내 신청 가능하며, 회수된 제품의 개봉 및 사용 흔적이 없는 미사용 상태임을 확인한 후 환불이 진행됩니다.
- 왕복 배송비 6,000원이 부과되며, 이는 고객 부담입니다. 도서산간·제주 지역 및 대형 포장 상품의 경우 추가 운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신용카드 결제 | 승인 취소 후 영업일 기준 3~7일 이내 카드사별 처리 일정에 따라 소요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
| 무통장입금 | 환불 승인 후 영업일 기준 2일 이내 고객 계좌 입금 |
| 간편결제 | 각 결제사 정책에 따라 영업일 기준 1~5일 이내 |
Service & Repair
펜사랑에서 구매한 제품에 한하여 보증 기간 내(1년) A/S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서포트] > [A/S] 게시판의 이용 안내문을 확인하신 후, 안내된 양식에 따라 신청 및 문의 글을 작성해 주세요.
- 담당자가 게시판 신청글을 확인한 후 전달드리는 안내에 따라 진행해 주세요.
※ 사전 접수 없이 임의로 제품을 발송하실 경우 확인 및 처리가 지연되거나 정상적인 처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에 따른 분실, 오배송 등의 문제에 대해서는 펜사랑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제품 도착 후 접수된 순서에 따라 점검 및 수리가 진행됩니다. 수리가 완료되면 발송 시점에 문자로 안내드립니다.
- 수리 완료된 제품 발송 시 국내 배송비 3,000원이 발생합니다.
- 무상 보증 기간 중이라도 사용자의 과실로 인한 고장, 분실, 훼손 및 변형은 유상 처리될 수 있습니다.
- 해외 수리의 경우 브랜드 제조사 진단 결과에 따라 별도 수리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 수리 진행 여부를 결정하실 수 있도록 안내드립니다.
닙 단차 및 슬릿 조정, 필감 긁힘 조정 등의 증상은 국내 수리로 진행됩니다. 주말 및 공휴일을 제외하고 영업일 기준 최장 약 14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부품 파손, 잉크 누수, 피딩 불량 등 그 외 증상은 해외 수리(제조사 수리)로 진행됩니다. 해외 수리는 통상 약 3~6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국내 수리 제품 점검 후 증상에 따라 해외 본사 수리로 전환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외 수리 진행 여부를 결정하실 수 있도록 별도로 안내드립니다.
해외 수리 비용은 제조사에서 제품을 직접 확인한 후 산정되므로 사전 안내가 어렵습니다.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 별도로 안내드리며, 고객님께서 수리 진행 여부를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 수리를 철회하시는 경우에도, 실제 수리 진행 여부와 관계없이 해외 수리와 동일한 기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제품 반송 시 발생하는 국내 배송비(3,000원)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해외 수리는 제조사 도착 과정, 제조사 내부 일정, 통관 절차, 국제 운송 및 기타 외부 요인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수리 완료 시점에 대한 정확한 안내가 어려우며, 예상 일정 및 일정 지연에 대해서는 별도의 안내가 제공되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연관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