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B
스테인리스 스틸 닙
Montegrappa
Elmo 01 The Four Gentlemen : Plum Blossom in Snow Korea Limited Edition FP Steel Nib
몬테그라파 엘모 01 사군자 : 눈 속에 핀 매화 한국 한정판 만년필 스틸 닙
이탈리아 럭셔리 필기구 브랜드 몬테그라파(Montegrappa)와 펜사랑이 함께 선보이는 사군자 한국 한정판 컬렉션입니다.
매화·난초·국화·대나무가 상징하는 절개와 고결함, 인내와 지조의 정신을 현대적인 색채와 수제 레진으로 풀어냈습니다. 사군자 컬렉션의 첫 번째 에디션 ‘눈 속에 핀 매화(Plum Blossom in Snow)’는 매서운 겨울을 견디고 가장 먼저 꽃을 피우는 한국의 설중매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맑고 부드러운 홍매빛과 눈을 닮은 화이트 펄, 나뭇가지를 연상시키는 브라운의 결이 어우러져 여린 꽃잎과 단단한 생명력이 공존하는 매화의 아름다움을 표현합니다. 미국의 수제 배럴 메이커 Turnt Pen Co.가 특별 제작한 레진을 몬테그라파 엘모 01에 적용했으며, 수작업으로 완성되는 레진의 특성상 제품마다 서로 다른 무늬와 흐름을 지닙니다. 전 세계 단 40점만 제작되는 한국 한정판입니다.
원산지 이탈리아(Italy)
제조사 Montegrappa
브랜드 Montegrappa
무게 1kg
택배 · 기본 무료
5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케이베어는 몬테그라파의 대한민국 공식 수입·유통사입니다.
펜사랑(PENSARANG)을 통해 판매되는 모든 제품은 브랜드사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통해 공급되는 정품임을 보증합니다.
Montegrappa
몬테그라파 엘모 01 사군자: 눈 속에 핀 매화 한국 한정판 만년필 스틸 닙

Montegrappa Korea Limited Edition
이탈리아 럭셔리 필기구 브랜드 몬테그라파(Montegrappa)와 펜사랑이 함께 선보이는 한국 한정판 컬렉션입니다. 매화·난초·국화·대나무를 뜻하는 사군자는 네 식물이 지닌 성정을 덕과 학식을 갖춘 군자의 인품에 비유한 전통적인 소재입니다. 각자의 환경 속에서도 본연의 기품을 잃지 않는 모습은 절개와 고결함, 인내와 지조를 상징하며, 한국에서는 어려움 속에서도 뜻을 굽히지 않고 자신을 지키는 선비의 정신과 연결되어 왔습니다.
한국의 사군자가 지닌 의미와 정서를 현대적인 색채로 풀어냈습니다. 미국의 수제 배럴 메이커 Turnt Pen Co.가 특별 제작한 수제 레진에 몬테그라파의 이탈리아 제작 기술을 더해 완성했으며, 각 컬러는 전 세계 단 40점만 제작됩니다.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는 레진의 특성상 제품마다 서로 다른 무늬와 흐름이 나타나며, 모든 만년필이 하나뿐인 표정을 지닙니다. 한국 사군자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담아낸 특별한 디자인과 한정판으로서의 희소성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Plum Blossom in Snow
매화는 매서운 겨울을 견디며 눈 속에서 가장 먼저 꽃을 피웁니다. 차가운 설경 사이로 모습을 드러내는 여린 꽃잎은 섬세하고 부드러워 보이지만, 혹독한 추위를 견디며 스스로 계절의 시작을 알린다는 점에서 강인한 의지와 고결한 품격을 상징합니다.
눈 속에 핀 매화(Plum Blossom in Snow)는 한국 설중매의 아름다움을 담아냈습니다. 맑고 부드러운 홍매빛 위로 눈을 닮은 화이트 펄과 나뭇 가지를 연상시키는 브라운의 결이 어우러지며, 여린 꽃잎과 매서운 겨울의 대비를 한 자루 안에 표현했습니다. 은은한 펄은 눈 속에서도 흐려지지 않는 매화의 기품을, 섬세한 핑크의 흐름은 부드러움 속에 깃든 단단한 생명력을 보여줍니다.
연약해 보이지만 쉽게 꺾이지 않고, 때를 기다리기보다 스스로 새로운 계절을 열어가는 모습의 아름다움을 담은 만년필입니다.














Elmo 01
컬렉션의 기반이 된 엘모 01은 1920년대 이탈리아 필기구의 실용성과 절제된 모더니즘을 잇는 모델입니다. 캡과 배럴 끝을 부드럽게 둥글린 시가형 실루엣, 슬림한 스틸 트림, 셰브론 형태의 클립이 균형을 이룹니다. 군더더기 없는 구조가 수제 레진의 유려한 색의 흐름과 개체마다 다른 결을 또렷하게 드러냅니다.

Writing
스테인리스 스틸 닙
카트리지 · 컨버터
컨버터 1개와 카트리지 2개가 포함됩니다.
스테인리스 스틸
클립과 센터 링, 그립 연결부에 적용됩니다.
Details
| 상품 종류 | 만년필 |
|---|---|
| 시리즈 | 엘모 01 |
| 에디션 | 사군자: 눈 속에 피어난 매화 한국 한정판 |
| 한정 생산 | 40점 |
| 바디 소재 | Turnt Pen Co. 특별 제작 수제 레진 |
| 닙 / 트림 | 스테인리스 스틸 |
| 충전 방식 | 카트리지, 컨버터 |
| 길이 / 직경 | 약 142mm / 약 14.8mm |
| 무게 | 약 30g |
| 패키징 | 기본 패키지 |
| 구성품 | 카트리지 2개, 컨버터 |
본 제품은 수작업 공정이 포함되어 제작되는 제품으로, 제작 특성상 각 펜마다 고유한 패턴과 무늬를 지니고 있습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배럴의 무늬, 패턴, 질감, 결의 방향, 컬러의 흐름 등은 제품마다 조금씩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며, 상품 페이지의 이미지와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는 수작업 제품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개체별 특성으로, 사용상 기능이나 내구성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며 제품 하자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해당 사유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불가한 점 구매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Brand
몬테그라파(Montegrappa)는 1912년 이탈리아 바사노 베네토에서 이탈리아 최초의 펜촉 공장으로 출발한 필기구 브랜드입니다. 베네토의 장인 문화가 이어지는 바사노 델 그라파의 역사적인 매뉴팩처를 기반으로, 독립적인 가족 경영 체제 아래 한 세기가 넘는 제작 경험과 새로운 가공 기술을 함께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종이와 사람의 생각이 만나는 순간을 필기구의 본질로 바라보고, 펜을 과거의 유물이 아니라 현재의 감각과 표현을 확장하는 도구로 해석합니다. 각 부품을 개별 선반 가공하고 작은 결합과 회전, 클릭의 정밀도까지 다듬는 기계적 완성도를 중시하며, 시계 제작의 정확성과 주얼리 세공의 섬세함을 필기구 안에 결합합니다. 셀룰로이드와 귀금속, 에보나이트 같은 전통 소재부터 자체 수제 레진인 몬테그라파이트와 현대적인 고기능 소재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로스트 왁스 주조·수작업 인그레이빙·에나멜·보석 세팅 같은 고급 공예를 통해 기능적인 필기구와 수집 가능한 오브제의 경계를 넓혀 왔습니다. 캘리그래피에서 가져온 로고, 회전식 루촐리노 클립, 초기 생산 모델을 떠올리게 하는 닙의 팔각 필리그리 패턴 등 고유한 디자인 코드는 브랜드의 역사와 현대적인 이탈리아 스타일을 연결합니다.
Notice
제조사는 출고 전 품질 검수(QC) 과정에서 펜촉의 잉크 흐름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이로 인해 펜촉 주변에 미세한 잉크 자국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몬테그라파, 레오나르도, 스크리보, 라미, 파카 등이 있습니다.
순은, 금도금 등의 금속 소재는 자연 산화로 인한 변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소재의 자연스러운 특성이며, 전용 폴리싱 천 등으로 부드럽게 닦아 관리하시면 됩니다. 제품의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제품 하자의 사유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필감은 사용자의 필압, 필기 각도, 잉크의 특성, 그리고 용지의 질감과 코팅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코팅이 강한 매끄러운 용지에서는 잉크 끊김이나 굵기 차이가, 거칠거나 흡수성이 높은 용지에서는 번짐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개인적인 필기 습관이나 사용 환경에 따른 필감 차이는 제품 하자의 사유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펜사랑의 잉크 발색 및 필기감 테스트는 일반 A4용지를 기준으로 진행됩니다.
제품의 패키징은 해외 운송 및 보관 과정에서 미세한 눌림이나 찌그러짐, 마모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유통·보관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생길 수 있는 현상으로 제품 본체의 품질이나 기능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사유는 제품 하자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모든 상품은 출고 전 철저한 검수 과정을 거쳐 발송됩니다. 비닐 실드 포장 제품의 경우, 검수를 위해 일시적으로 개봉 후 재포장될 수 있습니다.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필기구의 특성상, 각 펜마다 고유한 패턴과 무늬를 지니고 있습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배럴의 패턴, 질감, 칠 등의 표현이 일정하지 않을 수 있으며 상품 페이지의 이미지와 다소 상이할 수 있습니다. 이는 수작업으로 제작된 제품의 자연스러운 특성으로 제품 하자의 사유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펜사랑은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유지하기 위해 별도의 각인을 위한 전용 기계나 인력을 구비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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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수리의 경우 브랜드 제조사 진단 결과에 따라 별도 수리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 수리 진행 여부를 결정하실 수 있도록 안내드립니다.
닙 단차 및 슬릿 조정, 필감 긁힘 조정 등의 증상은 국내 수리로 진행됩니다. 주말 및 공휴일을 제외하고 영업일 기준 최장 약 14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부품 파손, 잉크 누수, 피딩 불량 등 그 외 증상은 해외 수리(제조사 수리)로 진행됩니다. 해외 수리는 통상 약 3~6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국내 수리 제품 점검 후 증상에 따라 해외 본사 수리로 전환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외 수리 진행 여부를 결정하실 수 있도록 별도로 안내드립니다.
해외 수리 비용은 제조사에서 제품을 직접 확인한 후 산정되므로 사전 안내가 어렵습니다.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 별도로 안내드리며, 고객님께서 수리 진행 여부를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 수리를 철회하시는 경우에도, 실제 수리 진행 여부와 관계없이 해외 수리와 동일한 기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제품 반송 시 발생하는 국내 배송비(3,000원)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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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베어는 몬테그라파의 대한민국 공식 수입·유통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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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egrappa
몬테그라파 엘모 01 사군자: 눈 속에 핀 매화 한국 한정판 만년필 스틸 닙

Montegrappa Korea Limited Edition
이탈리아 럭셔리 필기구 브랜드 몬테그라파(Montegrappa)와 펜사랑이 함께 선보이는 한국 한정판 컬렉션입니다. 매화·난초·국화·대나무를 뜻하는 사군자는 네 식물이 지닌 성정을 덕과 학식을 갖춘 군자의 인품에 비유한 전통적인 소재입니다. 각자의 환경 속에서도 본연의 기품을 잃지 않는 모습은 절개와 고결함, 인내와 지조를 상징하며, 한국에서는 어려움 속에서도 뜻을 굽히지 않고 자신을 지키는 선비의 정신과 연결되어 왔습니다.
한국의 사군자가 지닌 의미와 정서를 현대적인 색채로 풀어냈습니다. 미국의 수제 배럴 메이커 Turnt Pen Co.가 특별 제작한 수제 레진에 몬테그라파의 이탈리아 제작 기술을 더해 완성했으며, 각 컬러는 전 세계 단 40점만 제작됩니다.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는 레진의 특성상 제품마다 서로 다른 무늬와 흐름이 나타나며, 모든 만년필이 하나뿐인 표정을 지닙니다. 한국 사군자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담아낸 특별한 디자인과 한정판으로서의 희소성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Plum Blossom in Snow
매화는 매서운 겨울을 견디며 눈 속에서 가장 먼저 꽃을 피웁니다. 차가운 설경 사이로 모습을 드러내는 여린 꽃잎은 섬세하고 부드러워 보이지만, 혹독한 추위를 견디며 스스로 계절의 시작을 알린다는 점에서 강인한 의지와 고결한 품격을 상징합니다.
눈 속에 핀 매화(Plum Blossom in Snow)는 한국 설중매의 아름다움을 담아냈습니다. 맑고 부드러운 홍매빛 위로 눈을 닮은 화이트 펄과 나뭇 가지를 연상시키는 브라운의 결이 어우러지며, 여린 꽃잎과 매서운 겨울의 대비를 한 자루 안에 표현했습니다. 은은한 펄은 눈 속에서도 흐려지지 않는 매화의 기품을, 섬세한 핑크의 흐름은 부드러움 속에 깃든 단단한 생명력을 보여줍니다.
연약해 보이지만 쉽게 꺾이지 않고, 때를 기다리기보다 스스로 새로운 계절을 열어가는 모습의 아름다움을 담은 만년필입니다.














Elmo 01
컬렉션의 기반이 된 엘모 01은 1920년대 이탈리아 필기구의 실용성과 절제된 모더니즘을 잇는 모델입니다. 캡과 배럴 끝을 부드럽게 둥글린 시가형 실루엣, 슬림한 스틸 트림, 셰브론 형태의 클립이 균형을 이룹니다. 군더더기 없는 구조가 수제 레진의 유려한 색의 흐름과 개체마다 다른 결을 또렷하게 드러냅니다.

Writing
스테인리스 스틸 닙
카트리지 · 컨버터
컨버터 1개와 카트리지 2개가 포함됩니다.
스테인리스 스틸
클립과 센터 링, 그립 연결부에 적용됩니다.
Details
| 상품 종류 | 만년필 |
|---|---|
| 시리즈 | 엘모 01 |
| 에디션 | 사군자: 눈 속에 피어난 매화 한국 한정판 |
| 한정 생산 | 40점 |
| 바디 소재 | Turnt Pen Co. 특별 제작 수제 레진 |
| 닙 / 트림 | 스테인리스 스틸 |
| 충전 방식 | 카트리지, 컨버터 |
| 길이 / 직경 | 약 142mm / 약 14.8mm |
| 무게 | 약 30g |
| 패키징 | 기본 패키지 |
| 구성품 | 카트리지 2개, 컨버터 |
본 제품은 수작업 공정이 포함되어 제작되는 제품으로, 제작 특성상 각 펜마다 고유한 패턴과 무늬를 지니고 있습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배럴의 무늬, 패턴, 질감, 결의 방향, 컬러의 흐름 등은 제품마다 조금씩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며, 상품 페이지의 이미지와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는 수작업 제품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개체별 특성으로, 사용상 기능이나 내구성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며 제품 하자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해당 사유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불가한 점 구매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Brand
몬테그라파(Montegrappa)는 1912년 이탈리아 바사노 베네토에서 이탈리아 최초의 펜촉 공장으로 출발한 필기구 브랜드입니다. 베네토의 장인 문화가 이어지는 바사노 델 그라파의 역사적인 매뉴팩처를 기반으로, 독립적인 가족 경영 체제 아래 한 세기가 넘는 제작 경험과 새로운 가공 기술을 함께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종이와 사람의 생각이 만나는 순간을 필기구의 본질로 바라보고, 펜을 과거의 유물이 아니라 현재의 감각과 표현을 확장하는 도구로 해석합니다. 각 부품을 개별 선반 가공하고 작은 결합과 회전, 클릭의 정밀도까지 다듬는 기계적 완성도를 중시하며, 시계 제작의 정확성과 주얼리 세공의 섬세함을 필기구 안에 결합합니다. 셀룰로이드와 귀금속, 에보나이트 같은 전통 소재부터 자체 수제 레진인 몬테그라파이트와 현대적인 고기능 소재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로스트 왁스 주조·수작업 인그레이빙·에나멜·보석 세팅 같은 고급 공예를 통해 기능적인 필기구와 수집 가능한 오브제의 경계를 넓혀 왔습니다. 캘리그래피에서 가져온 로고, 회전식 루촐리노 클립, 초기 생산 모델을 떠올리게 하는 닙의 팔각 필리그리 패턴 등 고유한 디자인 코드는 브랜드의 역사와 현대적인 이탈리아 스타일을 연결합니다.
Notice
제조사는 출고 전 품질 검수(QC) 과정에서 펜촉의 잉크 흐름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이로 인해 펜촉 주변에 미세한 잉크 자국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몬테그라파, 레오나르도, 스크리보, 라미, 파카 등이 있습니다.
순은, 금도금 등의 금속 소재는 자연 산화로 인한 변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소재의 자연스러운 특성이며, 전용 폴리싱 천 등으로 부드럽게 닦아 관리하시면 됩니다. 제품의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제품 하자의 사유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필감은 사용자의 필압, 필기 각도, 잉크의 특성, 그리고 용지의 질감과 코팅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코팅이 강한 매끄러운 용지에서는 잉크 끊김이나 굵기 차이가, 거칠거나 흡수성이 높은 용지에서는 번짐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개인적인 필기 습관이나 사용 환경에 따른 필감 차이는 제품 하자의 사유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펜사랑의 잉크 발색 및 필기감 테스트는 일반 A4용지를 기준으로 진행됩니다.
제품의 패키징은 해외 운송 및 보관 과정에서 미세한 눌림이나 찌그러짐, 마모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유통·보관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생길 수 있는 현상으로 제품 본체의 품질이나 기능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사유는 제품 하자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모든 상품은 출고 전 철저한 검수 과정을 거쳐 발송됩니다. 비닐 실드 포장 제품의 경우, 검수를 위해 일시적으로 개봉 후 재포장될 수 있습니다.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필기구의 특성상, 각 펜마다 고유한 패턴과 무늬를 지니고 있습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배럴의 패턴, 질감, 칠 등의 표현이 일정하지 않을 수 있으며 상품 페이지의 이미지와 다소 상이할 수 있습니다. 이는 수작업으로 제작된 제품의 자연스러운 특성으로 제품 하자의 사유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펜사랑은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유지하기 위해 별도의 각인을 위한 전용 기계나 인력을 구비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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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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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ice & Rep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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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도착 후 접수된 순서에 따라 점검 및 수리가 진행됩니다. 수리가 완료되면 발송 시점에 문자로 안내드립니다.
- 수리 완료된 제품 발송 시 국내 배송비 3,000원이 발생합니다.
- 무상 보증 기간 중이라도 사용자의 과실로 인한 고장, 분실, 훼손 및 변형은 유상 처리될 수 있습니다.
- 해외 수리의 경우 브랜드 제조사 진단 결과에 따라 별도 수리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 수리 진행 여부를 결정하실 수 있도록 안내드립니다.
닙 단차 및 슬릿 조정, 필감 긁힘 조정 등의 증상은 국내 수리로 진행됩니다. 주말 및 공휴일을 제외하고 영업일 기준 최장 약 14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부품 파손, 잉크 누수, 피딩 불량 등 그 외 증상은 해외 수리(제조사 수리)로 진행됩니다. 해외 수리는 통상 약 3~6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국내 수리 제품 점검 후 증상에 따라 해외 본사 수리로 전환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외 수리 진행 여부를 결정하실 수 있도록 별도로 안내드립니다.
해외 수리 비용은 제조사에서 제품을 직접 확인한 후 산정되므로 사전 안내가 어렵습니다.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 별도로 안내드리며, 고객님께서 수리 진행 여부를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 수리를 철회하시는 경우에도, 실제 수리 진행 여부와 관계없이 해외 수리와 동일한 기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제품 반송 시 발생하는 국내 배송비(3,000원)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해외 수리는 제조사 도착 과정, 제조사 내부 일정, 통관 절차, 국제 운송 및 기타 외부 요인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수리 완료 시점에 대한 정확한 안내가 어려우며, 예상 일정 및 일정 지연에 대해서는 별도의 안내가 제공되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