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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K 골드 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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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egrappa
Dante Alighieri: Inferno, Silver FP 18K Gold Nib
몬테그라파 단테 알레기에리 지옥 실버 만년필 18K 골드 닙
원산지 이탈리아(Italy)
제조사 Montegrappa
브랜드 Montegrappa
무게 1kg
택배 · 기본 무료
5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펜사랑은 몬테그라파의 대한민국 공식 수입·유통사입니다.
펜사랑(PENSARANG)을 통해 판매되는 모든 제품은 브랜드사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통해 공급되는 정품임을 보증합니다.
MONTEGRAPPA
몬테그라파 단테 알레기에리 지옥 실버 만년필
『신곡』의 첫 번째 여정인 지옥편을 따라 어두운 숲과 아케론강, 아홉 개의 지옥을 지나 루시퍼에 이르는 장면을 925 스털링 실버와 마그마빛 레진 위에 입체적으로 구현한 333점 한정 만년필입니다.

Dante Alighieri
단테 알레기에리의 『신곡』은 지옥·연옥·천국을 통과하는 한 인간의 여정을 통해 죄와 책임, 구원과 사랑을 탐구한 서사시입니다. 그 첫 편인 「지옥편」에서 단테는 로마 시인 베르길리우스의 안내를 받아 사후 세계의 아홉 지옥을 내려가며, 각 죄의 본질과 그에 상응하는 형벌을 마주합니다.
몬테그라파는 단테 사후 700주년을 기념해 시의 장면을 읽는 순서처럼 펜의 표면에 배치했습니다. 333이라는 수량은 세 행을 한 연으로 엮는 단테의 삼행연구법을 떠올리게 하며, 실버 버전의 만년필과 수성펜은 각각 전 세계 333점만 제작되었습니다.

Inferno
「지옥편」의 중심에는 죄를 인식하고 그 결과를 직면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길을 잃은 단테가 어두운 숲에서 출발해 아케론강을 건너고, 아래로 좁아지는 아홉 개의 원을 통과하는 여정은 인간의 선택과 책임을 거대한 도덕적 풍경으로 펼쳐냅니다.
컬렉션의 강렬한 주황과 붉은빛은 죄인들을 에워싼 불길과 지옥의 열기를 연상시키며, 캡에서 배럴로 이어지는 금속 구조는 지옥의 층을 차례로 내려가는 서사의 흐름을 시각화합니다. 각 층에 배치된 미세 조각은 죄와 형벌의 장면을 세밀하게 기록해, 펜을 돌려 보는 동작 자체가 단테의 여정을 따라 읽는 경험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펜의 조각은 『지옥편』의 진행 방향을 따라 위에서 아래로 읽도록 구성했습니다. 손으로 에나멜을 채운 캡 상단의 왕관부에는 단테가 길을 잃은 어두운 숲이 자리하고, 그 아래로 죽은 영혼들을 실어 나르는 카론과 아케론강의 장면이 이어집니다. 배럴을 감싸는 925 스털링 실버의 정교한 미세 조각은 림보에서 시작해 색욕·탐식·탐욕·분노·이단·폭력·사기·배신으로 점차 깊어지는 아홉 지옥의 하강을 따라가며, 펜을 돌려 보는 동작이 곧 단테의 여정을 읽는 방식이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가장 아래에는 배신자들이 갇힌 얼어붙은 코키투스 호수와 그 중심의 루시퍼가 배치됩니다. 얼음 속 루시퍼에게서 이어지는 악마적인 꼬리 형상은 클립으로 확장되어, 『지옥편』의 마지막 장면을 펜의 기능적인 구조와 연결합니다. 조각 사이로 드러나는 마그마빛 몬테그라파이트 수제 레진은 죄인들을 에워싼 불길과 지옥의 열기를 표현하고, 차가운 실버 외피와 강렬한 대비를 이룹니다.
캡 상단의 섬세한 장식과 바닥의 메달, 각 층을 구분하는 색채와 조각은 단테의 세계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위에서 아래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문학과 금속 세공, 필기구 제작이 하나의 서사 안에서 만나는 작품입니다.







Packaging
이탈리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고전의 빈티지 판본을 떠올리게 하는 책 형태의 전용 프레젠테이션 케이스에 담아 제공합니다. 내부에는 지옥문에 새겨진 경고의 문구를 모티프로 한 장식을 더해 작품의 서사를 패키징까지 이어갑니다.



Writing
18K 골드 닙
피스톤 필링 시스템
전 세계 333점 한정 생산
Details
| 제품명 | 단테 알레기에리 지옥 실버 만년필 |
|---|---|
| 타입 | 만년필 |
| 에디션 | 전 세계 333점 리미티드 에디션 |
| 소재 / 트림 | 몬테그라파이트 수제 레진, 925 스털링 실버 |
| 닙 | 18K 골드 닙 |
| 충전 방식 | 피스톤 필링 시스템 |
| 크기 | 길이 약 149 mm, 직경 약 20 mm |
| 무게 | 약 125 g |
| 패키징 | 단테 알레기에리 지옥 전용 프리미엄 패키징 |
미세한 색상 차이는 장인 제작 공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제품의 진정성과 희소성을 보여줍니다.
본 제품은 수작업 공정이 포함되어 제작되는 제품으로, 제작 특성상 각 펜마다 고유한 패턴과 무늬를 지니고 있습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배럴의 무늬, 패턴, 질감, 결의 방향, 컬러의 흐름 등은 제품마다 조금씩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며, 상품 페이지의 이미지와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는 수작업 제품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개체별 특성으로, 사용상 기능이나 내구성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며 제품 하자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해당 사유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불가한 점 구매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Brand
몬테그라파(Montegrappa)는 1912년 이탈리아 바사노 베네토에서 이탈리아 최초의 펜촉 공장으로 출발한 필기구 브랜드입니다. 베네토의 장인 문화가 이어지는 바사노 델 그라파의 역사적인 매뉴팩처를 기반으로, 독립적인 가족 경영 체제 아래 한 세기가 넘는 제작 경험과 새로운 가공 기술을 함께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종이와 사람의 생각이 만나는 순간을 필기구의 본질로 바라보고, 펜을 과거의 유물이 아니라 현재의 감각과 표현을 확장하는 도구로 해석합니다. 각 부품을 개별 선반 가공하고 작은 결합과 회전, 클릭의 정밀도까지 다듬는 기계적 완성도를 중시하며, 시계 제작의 정확성과 주얼리 세공의 섬세함을 필기구 안에 결합합니다. 셀룰로이드와 귀금속, 에보나이트 같은 전통 소재부터 자체 수제 레진인 몬테그라파이트와 현대적인 고기능 소재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로스트 왁스 주조·수작업 인그레이빙·에나멜·보석 세팅 같은 고급 공예를 통해 기능적인 필기구와 수집 가능한 오브제의 경계를 넓혀 왔습니다. 캘리그래피에서 가져온 로고, 회전식 루촐리노 클립, 초기 생산 모델을 떠올리게 하는 닙의 팔각 필리그리 패턴 등 고유한 디자인 코드는 브랜드의 역사와 현대적인 이탈리아 스타일을 연결합니다.
Notice
제조사는 출고 전 품질 검수(QC) 과정에서 펜촉의 잉크 흐름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이로 인해 펜촉 주변에 미세한 잉크 자국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몬테그라파, 레오나르도, 스크리보, 라미, 파카 등이 있습니다.
순은, 금도금 등의 금속 소재는 자연 산화로 인한 변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소재의 자연스러운 특성이며, 전용 폴리싱 천 등으로 부드럽게 닦아 관리하시면 됩니다. 제품의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제품 하자의 사유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필감은 사용자의 필압, 필기 각도, 잉크의 특성, 그리고 용지의 질감과 코팅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코팅이 강한 매끄러운 용지에서는 잉크 끊김이나 굵기 차이가, 거칠거나 흡수성이 높은 용지에서는 번짐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개인적인 필기 습관이나 사용 환경에 따른 필감 차이는 제품 하자의 사유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펜사랑의 잉크 발색 및 필기감 테스트는 일반 A4용지를 기준으로 진행됩니다.
제품의 패키징은 해외 운송 및 보관 과정에서 미세한 눌림이나 찌그러짐, 마모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유통·보관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생길 수 있는 현상으로 제품 본체의 품질이나 기능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사유는 제품 하자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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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작업으로 제작되는 필기구의 특성상, 각 펜마다 고유한 패턴과 무늬를 지니고 있습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배럴의 패턴, 질감, 칠 등의 표현이 일정하지 않을 수 있으며 상품 페이지의 이미지와 다소 상이할 수 있습니다. 이는 수작업으로 제작된 제품의 자연스러운 특성으로 제품 하자의 사유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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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수리의 경우 브랜드 제조사 진단 결과에 따라 별도 수리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 수리 진행 여부를 결정하실 수 있도록 안내드립니다.
닙 단차 및 슬릿 조정, 필감 긁힘 조정 등의 증상은 국내 수리로 진행됩니다. 주말 및 공휴일을 제외하고 영업일 기준 최장 약 14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부품 파손, 잉크 누수, 피딩 불량 등 그 외 증상은 해외 수리(제조사 수리)로 진행됩니다. 해외 수리는 통상 약 3~6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국내 수리 제품 점검 후 증상에 따라 해외 본사 수리로 전환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외 수리 진행 여부를 결정하실 수 있도록 별도로 안내드립니다.
해외 수리 비용은 제조사에서 제품을 직접 확인한 후 산정되므로 사전 안내가 어렵습니다.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 별도로 안내드리며, 고객님께서 수리 진행 여부를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 수리를 철회하시는 경우에도, 실제 수리 진행 여부와 관계없이 해외 수리와 동일한 기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제품 반송 시 발생하는 국내 배송비(3,000원)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해외 수리는 제조사 도착 과정, 제조사 내부 일정, 통관 절차, 국제 운송 및 기타 외부 요인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수리 완료 시점에 대한 정확한 안내가 어려우며, 예상 일정 및 일정 지연에 대해서는 별도의 안내가 제공되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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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EGRAPPA
몬테그라파 단테 알레기에리 지옥 실버 만년필
『신곡』의 첫 번째 여정인 지옥편을 따라 어두운 숲과 아케론강, 아홉 개의 지옥을 지나 루시퍼에 이르는 장면을 925 스털링 실버와 마그마빛 레진 위에 입체적으로 구현한 333점 한정 만년필입니다.

Dante Alighieri
단테 알레기에리의 『신곡』은 지옥·연옥·천국을 통과하는 한 인간의 여정을 통해 죄와 책임, 구원과 사랑을 탐구한 서사시입니다. 그 첫 편인 「지옥편」에서 단테는 로마 시인 베르길리우스의 안내를 받아 사후 세계의 아홉 지옥을 내려가며, 각 죄의 본질과 그에 상응하는 형벌을 마주합니다.
몬테그라파는 단테 사후 700주년을 기념해 시의 장면을 읽는 순서처럼 펜의 표면에 배치했습니다. 333이라는 수량은 세 행을 한 연으로 엮는 단테의 삼행연구법을 떠올리게 하며, 실버 버전의 만년필과 수성펜은 각각 전 세계 333점만 제작되었습니다.

Inferno
「지옥편」의 중심에는 죄를 인식하고 그 결과를 직면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길을 잃은 단테가 어두운 숲에서 출발해 아케론강을 건너고, 아래로 좁아지는 아홉 개의 원을 통과하는 여정은 인간의 선택과 책임을 거대한 도덕적 풍경으로 펼쳐냅니다.
컬렉션의 강렬한 주황과 붉은빛은 죄인들을 에워싼 불길과 지옥의 열기를 연상시키며, 캡에서 배럴로 이어지는 금속 구조는 지옥의 층을 차례로 내려가는 서사의 흐름을 시각화합니다. 각 층에 배치된 미세 조각은 죄와 형벌의 장면을 세밀하게 기록해, 펜을 돌려 보는 동작 자체가 단테의 여정을 따라 읽는 경험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펜의 조각은 『지옥편』의 진행 방향을 따라 위에서 아래로 읽도록 구성했습니다. 손으로 에나멜을 채운 캡 상단의 왕관부에는 단테가 길을 잃은 어두운 숲이 자리하고, 그 아래로 죽은 영혼들을 실어 나르는 카론과 아케론강의 장면이 이어집니다. 배럴을 감싸는 925 스털링 실버의 정교한 미세 조각은 림보에서 시작해 색욕·탐식·탐욕·분노·이단·폭력·사기·배신으로 점차 깊어지는 아홉 지옥의 하강을 따라가며, 펜을 돌려 보는 동작이 곧 단테의 여정을 읽는 방식이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가장 아래에는 배신자들이 갇힌 얼어붙은 코키투스 호수와 그 중심의 루시퍼가 배치됩니다. 얼음 속 루시퍼에게서 이어지는 악마적인 꼬리 형상은 클립으로 확장되어, 『지옥편』의 마지막 장면을 펜의 기능적인 구조와 연결합니다. 조각 사이로 드러나는 마그마빛 몬테그라파이트 수제 레진은 죄인들을 에워싼 불길과 지옥의 열기를 표현하고, 차가운 실버 외피와 강렬한 대비를 이룹니다.
캡 상단의 섬세한 장식과 바닥의 메달, 각 층을 구분하는 색채와 조각은 단테의 세계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위에서 아래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문학과 금속 세공, 필기구 제작이 하나의 서사 안에서 만나는 작품입니다.







Packaging
이탈리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고전의 빈티지 판본을 떠올리게 하는 책 형태의 전용 프레젠테이션 케이스에 담아 제공합니다. 내부에는 지옥문에 새겨진 경고의 문구를 모티프로 한 장식을 더해 작품의 서사를 패키징까지 이어갑니다.



Writing
18K 골드 닙
피스톤 필링 시스템
전 세계 333점 한정 생산
Details
| 제품명 | 단테 알레기에리 지옥 실버 만년필 |
|---|---|
| 타입 | 만년필 |
| 에디션 | 전 세계 333점 리미티드 에디션 |
| 소재 / 트림 | 몬테그라파이트 수제 레진, 925 스털링 실버 |
| 닙 | 18K 골드 닙 |
| 충전 방식 | 피스톤 필링 시스템 |
| 크기 | 길이 약 149 mm, 직경 약 20 mm |
| 무게 | 약 125 g |
| 패키징 | 단테 알레기에리 지옥 전용 프리미엄 패키징 |
미세한 색상 차이는 장인 제작 공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제품의 진정성과 희소성을 보여줍니다.
본 제품은 수작업 공정이 포함되어 제작되는 제품으로, 제작 특성상 각 펜마다 고유한 패턴과 무늬를 지니고 있습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배럴의 무늬, 패턴, 질감, 결의 방향, 컬러의 흐름 등은 제품마다 조금씩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며, 상품 페이지의 이미지와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는 수작업 제품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개체별 특성으로, 사용상 기능이나 내구성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며 제품 하자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해당 사유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불가한 점 구매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Brand
몬테그라파(Montegrappa)는 1912년 이탈리아 바사노 베네토에서 이탈리아 최초의 펜촉 공장으로 출발한 필기구 브랜드입니다. 베네토의 장인 문화가 이어지는 바사노 델 그라파의 역사적인 매뉴팩처를 기반으로, 독립적인 가족 경영 체제 아래 한 세기가 넘는 제작 경험과 새로운 가공 기술을 함께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종이와 사람의 생각이 만나는 순간을 필기구의 본질로 바라보고, 펜을 과거의 유물이 아니라 현재의 감각과 표현을 확장하는 도구로 해석합니다. 각 부품을 개별 선반 가공하고 작은 결합과 회전, 클릭의 정밀도까지 다듬는 기계적 완성도를 중시하며, 시계 제작의 정확성과 주얼리 세공의 섬세함을 필기구 안에 결합합니다. 셀룰로이드와 귀금속, 에보나이트 같은 전통 소재부터 자체 수제 레진인 몬테그라파이트와 현대적인 고기능 소재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로스트 왁스 주조·수작업 인그레이빙·에나멜·보석 세팅 같은 고급 공예를 통해 기능적인 필기구와 수집 가능한 오브제의 경계를 넓혀 왔습니다. 캘리그래피에서 가져온 로고, 회전식 루촐리노 클립, 초기 생산 모델을 떠올리게 하는 닙의 팔각 필리그리 패턴 등 고유한 디자인 코드는 브랜드의 역사와 현대적인 이탈리아 스타일을 연결합니다.
Notice
제조사는 출고 전 품질 검수(QC) 과정에서 펜촉의 잉크 흐름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이로 인해 펜촉 주변에 미세한 잉크 자국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몬테그라파, 레오나르도, 스크리보, 라미, 파카 등이 있습니다.
순은, 금도금 등의 금속 소재는 자연 산화로 인한 변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소재의 자연스러운 특성이며, 전용 폴리싱 천 등으로 부드럽게 닦아 관리하시면 됩니다. 제품의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제품 하자의 사유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필감은 사용자의 필압, 필기 각도, 잉크의 특성, 그리고 용지의 질감과 코팅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코팅이 강한 매끄러운 용지에서는 잉크 끊김이나 굵기 차이가, 거칠거나 흡수성이 높은 용지에서는 번짐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개인적인 필기 습관이나 사용 환경에 따른 필감 차이는 제품 하자의 사유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펜사랑의 잉크 발색 및 필기감 테스트는 일반 A4용지를 기준으로 진행됩니다.
제품의 패키징은 해외 운송 및 보관 과정에서 미세한 눌림이나 찌그러짐, 마모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유통·보관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생길 수 있는 현상으로 제품 본체의 품질이나 기능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사유는 제품 하자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모든 상품은 출고 전 철저한 검수 과정을 거쳐 발송됩니다. 비닐 실드 포장 제품의 경우, 검수를 위해 일시적으로 개봉 후 재포장될 수 있습니다.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필기구의 특성상, 각 펜마다 고유한 패턴과 무늬를 지니고 있습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배럴의 패턴, 질감, 칠 등의 표현이 일정하지 않을 수 있으며 상품 페이지의 이미지와 다소 상이할 수 있습니다. 이는 수작업으로 제작된 제품의 자연스러운 특성으로 제품 하자의 사유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펜사랑은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유지하기 위해 별도의 각인을 위한 전용 기계나 인력을 구비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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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제조사에서는 펜의 미세한 색상 차이, 톤의 차이, 패턴의 불균형과 분포 차이, 작은 점, 작은 자국, 작은 찍힘, 미세한 스크래치, 명암 차이, 닙의 비율·형상·색상 차이, 닙의 미세한 스크래치, 금·은 변색(세척 가능한 경우) 등을 하자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는 수작업이 포함되고 재질에 따라 패턴이 일정하기 어려운 만년필의 특성에 따른 정상 범주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불빛에 비추거나 루페로 확대하여 보이는 딩(ding)이나 스크래치는 제조사에서 허용하는 정상 범주로, 하자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Exchange & Ret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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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리 완료된 제품 발송 시 국내 배송비 3,000원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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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수리의 경우 브랜드 제조사 진단 결과에 따라 별도 수리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 수리 진행 여부를 결정하실 수 있도록 안내드립니다.
닙 단차 및 슬릿 조정, 필감 긁힘 조정 등의 증상은 국내 수리로 진행됩니다. 주말 및 공휴일을 제외하고 영업일 기준 최장 약 14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부품 파손, 잉크 누수, 피딩 불량 등 그 외 증상은 해외 수리(제조사 수리)로 진행됩니다. 해외 수리는 통상 약 3~6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국내 수리 제품 점검 후 증상에 따라 해외 본사 수리로 전환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외 수리 진행 여부를 결정하실 수 있도록 별도로 안내드립니다.
해외 수리 비용은 제조사에서 제품을 직접 확인한 후 산정되므로 사전 안내가 어렵습니다.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 별도로 안내드리며, 고객님께서 수리 진행 여부를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 수리를 철회하시는 경우에도, 실제 수리 진행 여부와 관계없이 해외 수리와 동일한 기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제품 반송 시 발생하는 국내 배송비(3,000원)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해외 수리는 제조사 도착 과정, 제조사 내부 일정, 통관 절차, 국제 운송 및 기타 외부 요인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수리 완료 시점에 대한 정확한 안내가 어려우며, 예상 일정 및 일정 지연에 대해서는 별도의 안내가 제공되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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